지속가능성, 바이오필릭 어쿠스틱 & 유럽의 LEED v5
프로젝트 팀을 위한 가이드

지속가능성, 바이오필릭 어쿠스틱 & 유럽의 LEED v5

바이오필릭 및 어쿠스틱 자재가 유럽 시장에서 LEED v5 워크플로우에 맞춘 지속가능성 전략을 강화하고, 요구되는 문서 작업을 더 매끄럽게 만드는 방법.

읽는 시간 10분 게시일: 2026년 1월 26일 주제: LEED v5, Sustainability, 바이오필릭 디자인, 어쿠스틱
내재탄소 저방출 자재 사용자(거주자) 쾌적성 A&D
목적: 이 글은 건축가, 디자이너, 컨설턴트, 발주처가 자재 선택을 LEED v5 목표와 연결하도록 돕습니다. 우리는 포괄적인 주장보다 문서화 가능하고 측정 가능한 의사결정, 그리고 장기 운영 가치에 초점을 둡니다.
목차

#유럽에서 LEED v5가 ‘기준’을 바꾸는 이유

LEED v5는 지속가능성 논의를 ‘요소의 나열’에서 ‘검증 가능한 성과’로 옮겨 놓습니다. 유럽 시장에서는 규제·ESG 요구, 그리고 전 생애주기 관점이 강해지면서 이 변화가 더 뚜렷해졌습니다. 프로젝트 팀 입장에서는 자재를 고르는 방식이 달라집니다. 이제는 “좋아 보인다”가 아니라, 추적 가능한 선택과 검토를 통과할 수 있는 근거가 필요합니다.

바이오필릭 월은 여전히 강력한 디자인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다만 LEED v5 맥락에서 가치는 더 명확해집니다. 내재탄소 저감의 방향성, 건강한 실내환경, 지속 가능한 쾌적성, 그리고 장기적으로 ‘유효한’ 시스템인지가 핵심입니다.

유럽에서 LEED v5는 공식적으로 적용 가능하며, 지역 대체 준수 경로(RACP)를 포함해 유럽의 프레임워크, 기준, 시장 기대에 더 잘 맞추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목표는 단순합니다. ‘서류상 인증’과 ‘현장에서의 실제 성과’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것, 특히 탈탄소, 회복탄력성, 생물다양성 측면에서 말이죠.

실무적으로 중요한 포인트: 제품을 명확한 문서, 정확한 범위 정의, 그리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성능/외관으로 설명할 수 없다면, 지속가능성 전략에 넣기가 어렵습니다. 첫날에 멋져 보여도 마찬가지입니다.

LEED v5는 ‘주장’을 보상하지 않습니다. ‘추적 가능한 결정’을 보상합니다.

#임팩트 영역: 인테리어 관점으로 풀어보기

LEED v5는 세 가지 임팩트 영역으로 구성됩니다: 탈탄소(decarbonization), 삶의 질(quality of life), 생태 보전 및 복원(ecological conservation and restoration). 동시에 형평성(equity)과 회복탄력성(resilience)은 전반의 전제조건과 크레딧에 더 강하게 반영되어, 범위 설정과 근거 제시 방식에 영향을 줍니다.

탈탄소

  • 설치하는 시스템의 내재탄소(Embodied carbon)는 어느 수준인가?
  • 스펙 결정에 영향을 줄 만큼 ‘충분히 이른 시점’에 측정·저감할 수 있는가?
  • 수명과 적응성을 고려해 조기 리핏/리모델링을 피하도록 설계하고 있는가?

삶의 질

  • 사용 중인 공간에서 실내공기질과 감각적 쾌적성을 보호하고 있는가?
  • 사용자는 더 조용한 음환경과 자연과의 회복적 접점을 경험하는가?
  • 전략이 평면 전체에 반복 적용되는가, 아니면 ‘한 번의 제스처’로 끝나는가?

생태 보전 및 복원

  • 제품은 책임 있게 조달되며, 추적 가능하고, 순환성 관점과 맞는가?
  • 전체 철거 없이 유지보수·수리·부분 교체가 가능한가?
  • 조달 선택이 장기적으로 더 나은 공급망 관행을 만들도록 돕는가?

바이오필릭과 어쿠스틱 선택은 세 영역 모두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단, “자재 한 조각”이 아니라 “측정 가능한 시스템”으로 설계되고 문서화될 때입니다.

바이오필릭 건축
LEED v5는 탈탄소, 삶의 질, 생태적 책임을 ‘성과 중심’으로 재정의합니다.

#상위 등급에서 더 엄격해지는 것들

LEED v5는 특히 높은 인증 레벨을 목표로 할수록 요구 수준이 올라갑니다. 전기화 전략, 재생에너지 계획, 에너지 성능, 내재탄소 저감 같은 핵심 결정이 ‘더 앞단’으로 이동합니다.

인테리어 관점에서 핵심은 명확합니다. 제품 선택은 더 큰 탈탄소·건강 내러티브를 지지해야 하며, 검토 단계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문서가 필요합니다.

유럽에서는 LEED v5가 ‘전환기’로도 작동합니다. 등록은 열려 있고, v4/v4.1도 2026년 6월까지 병행 가능하며, 등록 프로젝트의 유효기간 종료(sunset)는 2032년 6월 30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목표가 높아질수록, 자재 투명성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자재는 ‘탄소+건강’의 의사결정

LEED v5에서 자재는 더 이상 부차적 체크리스트가 아닙니다. 내재탄소 의도와 제품 투명성 요구를 통해, 지속가능성 내러티브의 중심으로 들어옵니다.

그래서 공급사에 던지는 질문이 바뀝니다. “지속가능한가요?”가 아니라, “탄소 데이터, 방출(Emissions) 접근, 조달, 수명 종료(end-of-life) 시나리오를 실제로 쓸 수 있는 형태로 문서화할 수 있나요?”입니다.

LEED v5는 더 긴 시간축에서 탄소 성과를 평가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인테리어에서는 조기 교체를 유발하는 선택을 피하는 것이 실무적으로 중요합니다. 내구성과 적응성이 생애주기 영향에 직접 연결되기 때문입니다.

유럽에서는 측정 가능한 성과를 강조하는 흐름이 Arc 플랫폼(데이터 추적/관리)을 통해 강화되기도 합니다. 특히 운영 단계의 성과를 입증해야 하는 경우에 그렇습니다.

바이오필릭 소재 팔레트: 스테빌라이즈드 그린과 자연 텍스처
소재 투명성은 ‘구성 성분’과 ‘범위 정의’에서 시작합니다.
바이오필릭 어쿠스틱 시스템의 어셈블리 명확성: 레이어, 백킹, 프레임
LEED v5는 ‘자재 단품’이 아니라 ‘추적 가능한 어셈블리’를 선호합니다.

바이오필릭 및 어쿠스틱 제품이 의미 있으려면

  • 어셈블리 명확성: 범위를 명확히 하고 모호함을 없애기.
  • 방출 관리: 사용 중인 공간의 실내공기질 전략과 양립하기.
  • 조달 투명성: 모호한 문구 대신, 확인 가능한 속성 중심으로.
  • Durability: 교체 주기와 폐기물을 줄이는 설계.
문서화가 안 되면, 인증 워크플로우에 안정적으로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오래 가지 않으면, 운영 단계에서 ‘지속가능’하다고 말하기 어렵습니다.

#검토 과정에서도 설득력 있는 바이오필릭 전략

바이오필릭 디자인은 종종 ‘느낌’으로 설명됩니다. 그러나 성과 중심 프레임워크에서는 반복 가능한 전략과 사용자에게 실제로 작동하는 효과가 있을 때 더 설득력이 있습니다.

실무적으로는, 바이오필릭 요소가 사람들이 매일 머무는 영역에 배치되어야 합니다. 동선이나 로비에만 있거나, 하나의 ‘히어로 월’로 끝나면 전략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또한 시간이 지나도 경험이 무너지지 않도록 안정성이 필요합니다.

공간에서 ‘지속적인 자연 접점’이 보인다는 것

  • 로비만이 아니라, 일상 사용 구역에 배치.
  • 평면 전반에 걸친 다중 접점으로 경험을 반복.
  • 조명과 레이아웃과의 통합으로 텍스처/깊이 확보.
  • 명확한 관리 가이드와 장기 외관 안정성.

스테빌라이즈드(보존) 시스템은 관수와 생장 변수를 제거해, 상업 인테리어에서 예측 가능한 장기 거동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안정성은 성과 중심 내러티브와 잘 맞습니다.

바이오필릭 가치는 ‘안정적이고, 반복되며, 일상 사용에 통합’될수록 커집니다.

#삶의 질을 좌우하는 어쿠스틱 쾌적성

어쿠스틱은 종종 마지막에 얹는 기술 레이어로 취급됩니다. 하지만 소음은 집중, 회복, 스트레스, 프라이버시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그래서 어쿠스틱 쾌적성은 지속가능성 대화에 점점 더 포함됩니다. ‘그린해 보이지만 사용이 불편한’ 공간은 재작업, 추가 자재 투입, 조기 리핏을 유발하기 쉽습니다.

전문 인테리어에서의 어쿠스틱 쾌적성과 바이오필릭 디자인
어쿠스틱 쾌적성은 집중과 프라이버시, 그리고 공간의 장기 유효성을 지지합니다.

‘삶의 질’ 내러티브를 지지하는 어쿠스틱 전략

  • 사운드 조닝: 용도에 따른 명확한 감각적 그라데이션.
  • 조용한 리트릿: 오픈 환경의 과자극을 완화.
  • 필요한 곳에 흡음: 오픈플랜, 협업 구역, 전이 공간.
  • 재료의 성능 유지: 시간이 지나도 성능이 흔들리지 않게.

가장 지속가능한 인테리어는 ‘다시 하지 않아도 되는’ 인테리어입니다. 어쿠스틱 쾌적성은 그 지속성을 지켜줍니다.

#바이오필릭 어쿠스틱 시스템, 책임 있는 스펙 방법

바이오필릭과 어쿠스틱 자재는 ‘시스템 관점’으로 스펙될 때 지속가능성 전략을 강화합니다. 구성, 어셈블리, 설치, 그리고 장기 거동까지 포함합니다.

LEED v5 맥락에서 통하는 4가지 스펙 원칙

  • 어셈블리 명확성: 백킹, 프레임, 고정 방식까지 포함/미포함 범위를 명확히.
  • 방출 관리: 현장 접착제의 불확실성을 줄이고, 설치 방법을 문서화.
  • 적응성: 재구성 또는 부분 교체가 가능한 시스템을 우선.
  • 유지보수성: 관리가 단순하고 문서화되며, 운영 중 공간과 양립할 것.
탈탄소: 영향 저감 + 수명 연장.
삶의 질: 더 차분한 음환경 + 지속적 자연 접점.
생태: 책임 조달 + 순환형 유지관리 전략.

#프로젝트 팀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문서

인증에서 생기는 문제는 종종 제품 성능 그 자체가 아니라, 문서 누락, 범위 불명확, 또는 검토 단계에서 방어할 수 없는 주장 때문에 발생합니다.

스펙 및 LEED v5 검토를 위한 문서 체크리스트
실무형 문서 체크리스트는 스펙 및 인증 검토 과정의 마찰을 줄여줍니다. 지원 팩 다운로드.

강한 문서 팩에는 보통 다음이 포함됩니다

  • 어셈블리 설명 (레이어, 소재, 인터페이스).
  • 설치 방법서 (범위와 경계 명확화).
  • 방출(Emissions) 접근 (실내환경 품질 워크플로우와 연계).
  • 내재탄소 입력 데이터 (구성, 범위, 평가 도구에 유용한 데이터).
  • 관리/유지보수 가이드 (장기 거동 안정성 확보).
  • 수명 종료 가이드 (분해, 분리, 재사용, 재활용 경로).
LEED v5에서 ‘좋은 제품’은 스펙하고, 문서화하고, 검토에서 방어하기 쉬운 제품입니다.

중요 안내: 우리는 인증 및 컴플라이언스 과정에서 프로젝트 팀을 돕기 위한 문서를 제공합니다. 최종 크레딧 적용 여부는 프로젝트 범위, 적용 시스템, 컨설턴트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지속가능성 내러티브를 약화시키는 실수

아래와 같은 패턴은 의도가 좋아도 검토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문제를 만들곤 합니다.

‘지속가능’이라는 단어를 근거 없는 주장으로 사용하는 것.
보이는 표면만 스펙하고, 전체 어셈블리를 정의하지 않는 것.
방출과 접착제를 간과한 뒤, IAQ를 뒤늦게 수습하려는 것.
바이오필릭을 ‘한 장면’으로 끝내고, 반복 경험으로 설계하지 않는 것.
어쿠스틱을 과소평가해, 불만 이후 마감재를 교체하는 것.

지속가능성은 ‘무엇을 설치했는가’뿐 아니라, ‘얼마나 오래 유효하게 유지되는가’에 달려 있습니다.

#Greenmood의 지속가능성 정렬 방식

Greenmood는 예측 가능성이 중요한 전문 인테리어를 위해 바이오필릭 및 어쿠스틱 솔루션을 설계합니다. 목표는 시스템이 깔끔하게 통합되고, 문서가 명확하며, 시간이 지나도 거동이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하도록 프로젝트 팀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실무적으로는 이렇게 구현됩니다

  • 장기 안정성과 외관 일관성을 고려한 보존 식물 선정.
  • 시각적 효과뿐 아니라 일상적 쾌적성을 위한 어쿠스틱 통합.
  • 스펙과 검토 단계의 모호함을 줄이는 어셈블리 문서.
  • 운영 중 공간과 양립하는 유지보수성과 유지관리 계획.

바이오필릭 시스템을 ‘지속 가능한 어셈블리’로 스펙하고, 사용자에게 실제 효과가 발생하도록 설계하면, LEED v5 전략과 인증 검토에 더 매끄럽게 들어갑니다.

#자료

유럽에서 LEED v5 내러티브를 구축한다면, 아래 자료는 용어와 문서 기대치, 그리고 프로젝트 팀/컨설턴트가 사용하는 검토 논리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LEED v5 공식 자료

분석 및 코멘터리

핵심 요약

바이오필릭 및 어쿠스틱 자재는 유럽의 LEED v5 전략에 매우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문서와 장기 안정성입니다. 시스템을 측정 가능한 어셈블리로 다루고, 사용자 경험에 통합하며, 검토 단계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근거를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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